Advertisement
Advertisement
바보같이 착한 심부름의 여신 하연수, 봉사를 위해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역할이니 만큼 극중에서는 편안한 스타일링을 엿볼 수 있다. 지금까지 선보여진 하연수의 지상룩은 모두 '데님 팬츠'로 통일됐다. 첫 회엔 짧은 숏 팬츠와 박시한 실루엣의 티셔츠로 편안함을 살렸고, 지난 2일 공개된 5,6회에서는 귀여운 오버롤 팬츠를 선택해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유니크한 프린팅의 티셔츠, 세일러 칼라가 포인트인 상의를 데님과 함께 연출해 단조로울 수 있는 캐주얼 룩에 재미를 더했다.
Advertisement
이번엔 여신의 일상 속으로 들어가보자. 아빠 옷을 입은 듯 포근하면서도 보호본능을 자극하게 만드는 오버사이즈 아우터. 최근 그의 SNS에는 박시한 실루엣의 의상들이 자주 등장한다. 편안함과 엣지 있는 스타일을 동시에 추구하는 하연수에게는 '오버사이즈 아우터' 만큼의 아이템이 없을 터다. 이슬만 먹고 살 것 같은 러블리한 그의 외모와는 사뭇 반전 매력으로 다가온다. 오버사이즈 아우터는 특히 그의 작은 얼굴을 더욱 작아 보이게 만들기도 한다. 특히 그의 스타일링을 담당하는 박만현 이사는 "작은 얼굴 덕분에 체형이 아담함에도 불구하고 모든 스타일이 잘 어울린다"고 그를 칭찬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하연수는 앞서 말한 트렌디한 의상은 물론, 그와 어울리는 깜찍한 룩으로 많은 대중의 사랑을 받고있다. 그의 상큼한 일상을 더욱 빛낸 아이템이 있었으니, 바로 '모자'다. 보온성은 물론 멋진 스타일까지 연출할 수 있는 모자 스타일링은 1년 중 특히 F/W 시즌에 자주 손이가는 아이템이다. 특히 가을 겨울 의상은 무채색이 많아 자칫 심심할 수 있는데, 하연수는 모자를 포인트로 사랑스러운 코디네이션을 완성했다.
yangjiyoon@sportschosun.com
축구토토 승무패 적중, NBA 필살픽 다수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