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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멍돌파'의 보스 강다니엘은 멤버들에게 상금 120만원을 나눠줘야 하는 상황에서 상금을 독식하려 했던 상황을 들켜 웃음을 유발했다. 강다니엘은 세상 착한 얼굴로 "나를 믿으라"고 했지만, 멤버들은 반란 카드를 냈다. 결과는 팀원들의 예상대로 강다니엘은 조세호, 전소민, 송지효에게 각각 1만원씩만 주고 나머지 117만원을 자신의 계정에 적립해뒀다. 강다니엘은 "나중에 내가 밥이라도 사드릴 테니까 만 원씩"이라고 말하며 환한 미소를 지으며 따로 자기 주머니를 채웠던 것. 해맑은 배신에 팀원들은 당황했고, 특히 조세호는 어이없어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조세호, 전소민, 송지효는 반란카드를 사용해 강다니엘의 돈을 다시 가로챘고, 강다니엘이 가져갈 수 있는 돈은 아무것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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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미션 승자는 이광수. 이광수는 모든 상금을 자신의 이름으로 누적하고, 룰렛 기계에 49개의 공 중 27개에 자신의 이름을 넣었다. 이제 압도적인 확률의 이광수 이름만 나오면 누적금액은 모두 자신의 것이 되는 상황. 하지만 그 와중에 노사현 이름이 나오면서 '꽝수'의 저주가 재현됐다. 노사현은 240만원 획득에 기뻐하다가 '기부' 판넬을 보고 실망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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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모든 미션을 함께 돌파 해야하는 팀 미션. 김종국이 물건을 구하지 못한 최종 물폭탄 당첨자는 유재석과 이광수. 김종국이 끝내 두 사람의 물건 청자켓과 기린 인형을 구하지 않으면서 물폭탄에 당첨됐다. "더블 물폭탄이 준비되어 있다"는 제작진의 말에 두 사람은 한번 맞고 옆으로 자리를 스스로 이동해 두번째 물폭탄을 맞는 굴욕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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