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근황이 포착됐다.
Advertisement
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된 미국감독조합(United Directors Guild of America) 행사에 안젤리나 졸리가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졸리는 행사장을 찾은 팬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사진을 찍는 등 시종일관 상냥한 미소를 보이며 팬들을 대했다.
Advertisement
그는 검정색 미니 원피스로 세련된 멋을 과시해 시선을 끌었다. 하지만 의상 사이로 드러난 앙상한 다리는 팬들에게 안타까움을 유발했다.
앞서 졸리는 2013년 유방절제 수술 이후 항암 치료를 하면서 체중이 52kg에서 37kg까지 줄었다. 173cm의 키를 가진 그에게 지나치게 적은 체중.
Advertisement
졸리의 지인은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그가 음식을 먹는 것을 잊어버리고 자녀들에게 몰두하는 것이 체중감소의 원인"이라고 전했다.
한편 졸리는 지난해 9월 배우 브래드 피트와 이혼 후 6명의 아이를 양육하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사진=TOPIC/Splash News>
Advertisement
축구토토 승무패 적중, NBA 필살픽 다수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후배들과 장난 가득…전 며느리 "행복하신가요" 분통 -
이국주, 도쿄 정착 선언 "일본 집 절대 안 없애..생활 이어갈 것" -
'김지민과 재혼' 김준호, '돌싱포맨' 폐지에 속내 밝혔다 "없어진 프로? 씁쓸해"(준호지민) -
'5월의 신부' 박은영, 억대 결혼식 할만하네…"광고 10개-한 달 치 예약 꽉 차" -
'공무원♥' 곽준빈, '초고가' 조리원 협찬에 만족한 '엄지 척' "잘 지내다 갑니다" -
'시험관 도전' 김지민 "♥김준호, 난임병원 맨날 따라와..친구도 안보고 나랑 데이트"(사이다)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D라인 '어마어마'.."상의 안 잠겨" -
이지혜, 화장실 바닥서 '발 각질' 박박…"연예인도 집에서 갈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충격!" '韓, 준결승 4-1 제압' 日 '압도적' 전승 우승 감독 전격 퇴임…'실질적 전격 해임' 의심→'지도력 부족' 논란
- 2.'부상 의혹' 오타니, 결국 헤쳐나갈 것...이례적인 타격훈련에 담긴 의미
- 3."내일부터 바로 연습을…" 18득점-71.43% 챔프전 폭격, 그런데 아쉬운 점이 있다고?
- 4."韓, 월드컵 16강 갑니다" 디애슬레틱 깜짝 예측, '조 2위 통과→32강서 보스니아 격파→16강서 모로코에 0-2로 져 '탈락'
- 5."타자 신경 안쓴다" 정우영 없는 LG불펜에 등장한 '미친 존재감'… 단숨에 8회 셋업맨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