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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뿐만이 아니다. '트리플나인'은 수득상금 부문에서도 신기록 달성을 코앞에 두고 있다. 한국경마 역사상 최대 수득상금을 기록한 경주마는 '당대불패'로 약 29억8500만원의 상금을 차지한 바 있다. '트리플나인'은 이번 대통령배에서 우승하며 4억5600만원의 상금을 얻어 총 수득상금 약 29억7300만원을 달성하게 됐다. 당대불패와는 수득상금이 불과 1200만원 차이로, 12월10일 개최되는 그랑프리(GⅠ) 경주에서 트리플나인이 당대불패의 기록을 넘어설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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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2016년 '트리플나인'은 '그랑프리'에 도전했지만 아쉽게도 모두 입상권에 머물렀다. 작년에는 서울 대표 최강마인 '클린업조이'에게 1과 1/4마신 뒤져 아쉽게 준우승을 기록했다. 이번 대회에서 그랑프리 출전권이 자동 부여되는 디펜딩 챔피언 '클린업조이'와 재대결을 하게 된다. 또한, KRA컵 클래식에서 우승하며 서울의 챔피언십 포인트 1위(165점)로 올라선 3세 젊은 피 '청담도끼'와의 승부도 눈여겨 볼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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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역량에 두바이라는 큰 국제무대 경험까지 겸비한 '트리플나인'이 그랑프리까지 제패하며 국내 최고마로 등극할 수 있을지 관심이 크다.
신보순기자 bsshi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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