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여성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초능력때문에 연애를 안하는 '연하남' 유은호(정윤호 분)와 이중인격으로 연애를 못하는 '연못녀' 한예리(경수진 분)가 사랑에 중독되어 가는 과정을 달콤살벌하게 녹여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무엇보다 1인 2역을 숨가쁘게 오가는 경수진의 치명적인 이중매력은 '멜로홀릭'을 여타의 로코와는 차별화된 드라마로 만드는 원동력이 되고있는 것.
Advertisement
지난 4회 방송에서는 커텐이 쳐진 어두운 강의실에서 알콩달콩 사랑을 나누던 정윤호와 경수진이 연인관계로 밝혀지면서 한예리의 또 다른 인격 한주리가 등장해 치명적인 반전변신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까칠한 천사와 요염한 악녀, 청순녀와 팜므파탈을 오가는 경수진의 변화무쌍한 캐릭터 변신을 통해 앞으로 펼쳐질 경수진의 팔색조 연기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