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보상 선수로 우완 투수 조무근(26)을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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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代表理事 金昌樂) 는 FA 황재균 선수의 kt위즈 이적에 따른 보상선수로 투수 조무근(27세) 선수를 지명했다.
2015년 2차 6라운드로 kt에 입단한 조무근 선수는 198cm/116kg의 뛰어난 체격조건을 갖춘 우완 정통파 투수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특히, 2015시즌 신인으로서71 2/3 이닝, 방어율 1.88을 기록하는 등 리그 상위의 성적을 거두었으며, 2015 프리미어12 국가대표로도 발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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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는 조무근 선수가 최근 2년간 부진한 모습을 보였으나 여전히 높은 가능성을 가지고 있고 성실한 훈련 자세로 향후 팀 투수진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 판단했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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