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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눈높이 후반기 고교 왕중왕 26일 탄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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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대교눈높이 후반기 전국 고등축구리그 왕중왕이 오는 26일 가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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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결승전은 오는 26일 오후 1시 경남 창녕스포츠파크 화왕구장에서 벌어진다.

결승 무대를 밟을 두 팀은 24일 결정된다. 경기 통진고와 광주 금호고가 맞붙고, 서울 오산고와 울산 현대고가 결승행 티켓 싸움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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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진고와 금호고에선 각각 김민수와 장동찬의 발에 기대를 걸고 있다. 김민수는 3경기에서 4골을 터뜨리며 오세훈 박정인(이상 현대고)과 함께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다. 장동찬은 8강에서 멀티 골을 쏘아 올리며 금호고의 공격을 이끌고 있다.

오산고와 현대고는 서울과 울산의 명문 팀이다. 현대고는 오세훈 박정인 등 막강 화력을 자랑하고 있다. 오산고는 탄탄한 수비조직력을 갖춰 창과 방패의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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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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