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미남 펜서' 오상욱(23·대전대)가 헝가리그랑프리에서 2년 연속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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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욱은 2일(한국시각) 헝가리 게르 그랑프리펜싱 남자 사브라 개인전 결승에서 러시아의 강호 베니아민 레시트니코프를 15대8로 꺾고 우승했다.
오상욱은 8강에서 루카 루카톨리를 15대4로 꺾고 4강에 올랐다. 4강에서 프랑스의 뱅상 앙테트와 15대13 접전끝에 결승에 오른 후 결승에서 끝내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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