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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골든글러브는 지난해와 비교했을때 두드러지는 차이가 있었다. 바로 대폭 늘어난 후보수다. 작년 후보가 총 45명이었는데 반해 올해는 85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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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올해에는 평균자책점과 타율 마지노선을 없앴다. 투수는 규정 이닝 이상이거나 10승, 30세이브, 30홀드 중 한가지만 채워도 후보가 될 수 있고, 타자도 수비 이닝(경기수X5이닝)을 기준으로 후보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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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이 바뀌면서 표가 분산될 것이라는 의견이 있었지만, 투표 결과를 열고보니 큰 차이는 없었다. 분산 효과가 가장 뚜렷하게 보인 포지션은 1루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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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루수 부문이 6표차로 가장 치열했지만, 분산 효과 때문이라고 보기가 힘들다. 경쟁자였던 안치홍(KIA)과 박민우(NC)는 수상 여부를 두고 갑론을박이 펼쳐질 정도로 쟁쟁한 후보들이었다. 늘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외야 부문 역시 김재환과 박건우(이상 두산)의 수상 실패가 아쉽지만, 손아섭(롯데) 최형우, 버나디나(이상 KIA)도 유력 후보들이었다. 표 분산 효과로 희비가 갈렸다고 보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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