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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이 후보에 올랐지만 수상자는 없었다. 수상자 뿐만 아니라 득표율도 저조했다. 정규시즌 4위에다 와일드카드 결정전, 준플레이오프를 거쳐 플레이오프까지 진출한 팀치곤 빈약한 성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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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에는 에릭 테임즈가 2년 연속 40홈런, 100타점을 기록하며 1루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해 NC의 유일한 수상자가 됐다. 2015년은 NC가 골든 글러브를 휩쓸었다. 에릭 해커(투수), 테임즈(1루수), 박석민(3루수), 나성범(외야수) 등 4명의 선수가 수상의 영광을 안으며 최다 수상 구단이 됐다. 올해와 비교하면 격세지감이 느껴지기까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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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2013년 처음 KBO리그 1군에 합류해 꾸준히 가을야구를 하며 좋은 성적을 거둬왔다. 하지만 성적에 비해 골든글러브에서의 모습은 2015년을 제외하고는 그리 좋지 못한 상황이다. 골든글러브는 인기와 성적,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야하는 상이다. 하지만 팬들의 뇌리에 임팩트 있는 모습이 부족한 것도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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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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