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 감독은 "이번에 새로 영입한 외국인 선수들은 젊은 친구들이다. 일단 건강하니 거기에 기대를 걸고 있다. 한참 힘쓸 나이들이다. 호잉도 그렇고, 다른 선수들도 어느 정도 경험치가 있다. 젊기 때문에 한번 치고 나가기 시작하면 얼마만큼의 시너지 효과를 낼 지 아무도 알 수 없다. 이름 가지고 야구하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누구나 처음부터 이름 값이 대단하진 않았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한 감독은 오히려 마음편한 측면이 있다. 거물급 선수를 영입하면 성공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다. 실패하면 구단과 감독에게는 상당한 부담이다. 한화 역시 거물급 외인으로 승부를 보려 한 적도 있었다. 결과는 실패였다. 오히려 10년 연속 가을야구가 좌절된 지금이 새로운 도전 적기라는 것이 내부 판단이다.
Advertisement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