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첫 무대는 '믿듣맘무' 마마무가 장식했다.
Advertisement
'DNA', '코코밥', '가시나', 'MOVE','연애소설', 'Shape of you'를 메들리로 편곡한 무대는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Advertisement
또한 보컬 유닛은 '입버릇'으로 감미로운 무대를, 힙합 유닛은 '체크인'으로 스웨그 넘치는 매력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
여자친구는 특유의 칼군무를 선보였다. '핑거팁', '오늘부터 우리는', '귀를 기울이면'의 퍼포먼스 가득한 무대는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강렬한 레드 의상을 입고 등장한 현아는 '빨개요', '립앤힙'으로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황치열은 역주행 기록을 세운 '매일 듣는 노래'를 열창, 폭발적인 가창력이 더해진 풍성하고 짙은 감성을 보여줬다.
1부 엔딩은 워너원이 장식했다.
'에너제틱'(Energetic)부터 '네버'(Never), '활활'까지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낸 워너원.
'뷰티풀'(Beautiful)에서는 감미로운 보이스로 워너블의 마음을 사로잡더니 '픽미'(pick me)로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업'시켰다.
'해피 에버 애프터'(Happily Ever After)로 한 편의 동화를 완성시킨 레드벨벳. '루키'(Rookie)와 '피카부'(Peek-A-Boo)로 상큼함과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뽐내기도 했다.
2017년 중독성 강한 '빨간맛'은 현장을 달아오르게 했다.
특히 이날 레드벨벳은 종현을 기리는 'R.I.P JH'라고 적힌 리본을 달고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트와이스의 상큼 가득한 무대도 이어졌다.
'시그널'(SIGNAL), '하트셰이커'(Heart Shaker), '넉넉'(knock knock), '라이키'(LIKEY)로 이어지는 무대는 화려함 그 자체였다.
반전 매력도 이어졌다. 마돈나의 '4minutes'와 아리아나 그란데의 'Greedy'를 통해 섹시미를 선보였다.
'봄날'의 감미로운 보이스로 무대를 시작한 방탄소년단.
'로스트'(Lost)와 'BTS Chpher4'로 이어지는 무대는 전 세계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기 충분했다.
방탄소년단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칼군무는 'DNA'와 '낫투에이'(Not Today)의 무대를 통해 공개됐다.
마지막은 엑소가 장식했다.
'콜미베이비'(CALL ME BABY)와 '너의 손짓'으로 한 편의 뮤지컬을 완성시킨 엑소. 피아노 선율이 더해진 '포라이프'(for life)의 감미로운 보이스는 여심을 자극하기 충분했다.
'코코밥'(Ko Ko Bop), '파워'(Power)로 이어진 퍼포먼스 가득한 무대는 엑소만의 칼군무와 매력을 더욱 빛나게 했다.
또한 엑소 역시 가슴에 종현을 기리는 'R.I.P JH'라고 적힌 리본을 달고 무대를 완성했다.
한편 '2017 KBS 가요대축제'는 올해 K-차트 1위를 수상자 중 엄선된 대표 K-POP 아티스트 8팀(레드벨벳, 마마무, 방탄소년단, 세븐틴, 엑소, 여자친구, 워너원, 트와이스)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