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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흑산도 참홍어는 흑산도수협으로부터 원산지 증명코드를 부여받은 '정품' 흑산도 홍어다. 평소 마트에서는 아르헨티나산 등 수입 홍어를 판매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이번에는 새해를 맞아 이례적으로 '홍어 원조'인 흑산도 홍어를 들여와 판매한다. 삭히지 않은 생홍어로 아예 삭히지 않고 탕요리 등을 하거나, 기호에 따라 집안 베란다 등에서 원하는 만큼 삭혀 먹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원물의 경우 100g당 7980원에 미리 주문하면 구매할 수 있으며, 그 외에는 손질해서 판매한다. 손질 참홍어는 2만4800원(180g), 탕찜용 참홍어는 9800원(300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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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피조개는 일본 수출용 사이즈인 1개당 100g 중량의 큰 사이즈 조개만을 선별해 피조개 특유의 쫄깃한 씹는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1박스(1.8kg)에 9990원이다. 또한 대하 제철을 맞아 자연산 대하를 6980원(100g)에 판매한다. 1kg당 12미 내외의 큰 사이즈 대하를 선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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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국내산 수산물로 기획 반값 참굴비는 1만8800원(10미/1.2kg), 손질 제주 은갈치(소)는 8880원(6마리)에 판매한다. 또한 생대구는 신세계포인트 회원을 대상으로 40% 인하해 1kg 내외 상품을 10,800원에서 할인한 6480원에 판매하고, 3kg 내외 상품은 3만9800원에서 할인한 2만3880원에 판매한다. 이어 생 바다장어는 8700원(3미), 남해 생홍합은 1880원(1kg), 국산 문어(소)는 1만원(1마리)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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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신년 볼거리로 개복치, 상어, 가오리 등 대형 수산물을 18개 매장에 벌크 진열을 하고 눈길을 끌 예정이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