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과 컴투스는 지난달 29일 서울 홍제동 개미마을 일대에서 신입사원들과 함께 하는 '사랑의 연탄 나누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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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봉사활동은 12월에 입사한 양사의 하반기 공채 신입사원과 임직원을 포함해 총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사단법인 해피기버를 통해 연탄을 기부하고 개미마을에 거주하는 영세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구에 직접 배달하는 나눔 활동으로 전개됐다.
활동에 참여한 정승호 사원은 "날씨는 춥지만 우리가 배달한 연탄으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마음까지 훈훈해진다. 이번 기회를 통해 봉사의 기쁨을 몸소 체험하고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됐다"라고 전했다.
게임빌-컴투스 양사는 다양한 분야에 걸쳐 다각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2016년 '르 코르뷔지에 특별전 전시품 복원'과 대한철인3종협회 후원에 이어, 지난해 연말 '알베르토 자코메티' 한국특별전에 공동 후원을 진행하고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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