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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구단은 2일 "챌린지 부천FC의 브라질 공격수 바그닝요를 완전 이적으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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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닝요는 메디컬 테스트를 모두 마쳤으며 3일부터 시작하는 수원의 제주 전지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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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은 영입 작업 마무리 과정을 밟고 있는 데얀(37)이 3일 입국하는 대로 입단계약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로써 수원 구단은 수비수 매튜, 측면 윙어 크리스토밤, 공격수 바그닝요에 함께 외국인 선수 구성을 완료하게 될 전망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