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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내과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로 꼽히는 송 회장은 아시아 최초의 감염예방 단체인 아시아태평양감염재단을 설립해 이사장으로 활동 중이다. 항생제 내성 감시를 위한 아시아 연합 대표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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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훈 차바이오그룹 회장은 "차바이오그룹은 세계적으로 드물게 의료기관과 연구기관, 기업이 연계된 산학연병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며 "현재의 조직을 업그레이드하고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 차바이오그룹이 세계적인 생명공학그룹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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