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백성현이 팬들에게 입대전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백성현의 소속사 sidusHQ는 2일 공식 SNS에 "바다가 좋아 해경 입대한 백성현! 더욱 남자다워지고 멋있는 모습으로 돌아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백성현은 머리를 짧게 깎은 채 산뜻한 미소를 짓고 있다. 팬들에게도 손을 흔들며 마지막 인사를 했다.
지난해 11월 해양 경찰에 지원한 백성현은 오늘(2일) 진해에 있는 해군교육사령부에 입대했다. 백성현은 지난 2004년 종영한 SBS 드라마 '천국의 계단'에서 권상우의 아역으로 데뷔한 이래 배우로 성장해왔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56세 심현섭, 곧 2세 보겠네.."결혼하니 ♥정영림이 귀털 깎아줘"(사랑꾼) -
양배차, 전세 사기 딛고 '청약 당첨'됐다.."분양가 5억8천인데 잔금이 5억, 풀대출이다"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