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는 글로벌 메이크업 아티스트 Isabelle Pain이 정의한 좋은 피부, 겉은 부드럽지만 속은 촉촉한 장미 꽃잎 같은 피부를 '로지-사틴 피부'로 명칭하고, 이러한 피부를 구현하기 위한 솔루션을 매끈하고 건강한 피부결에서 찾았다.
로지-사틴 콤플렉스TM를 함유한 '로지-사틴 크림'은 피부 턴-오버를 케어해 탄력과 생기를 잃은 피부결 케어에 도움을 준다. 건강하고 매끄러운 피부결은 피부에 빛이 반사되었을 때 투명하게 빛나 매일매일 케어 받은 것처럼 탄력 있고 메이크업까지 더욱 빛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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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겨울의 차갑고 건조한 날씨에는 피부가 푸석해지고 탄력을 잃기 쉬우며 메이크업을 해도 쉽게 들뜨거나 무너질 가능성이 높지만 '로지-사틴 크림'을 활용해 탄력 있고 건강한 피부결로 피부결을 촘촘하고 매끄럽게 가꿔준다면 눈부신 메이크업을 위한 최적의 피부를 경험할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부드러운 무스 케이크 질감의 텍스처와 은은하게 풍기는 장미 향으로 바쁜 현대 여성들의 지친 피부에 편안하고 부드럽게 녹아들어 감싸주는 헤라 '로지-사틴 크림'은 전국 백화점 및 면세점의 헤라 매장과 아모레 카운셀러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