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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희는 "가족, 친지들만 모시고 결혼식을 치뤄 초대하지 못했던 친구들에게 아내 지소연을 소개하고 싶었다"며 이날 자리에는 그의 절친으로 최필립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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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희는 어색한 분위기를 벗어나고 친해지는 계기를 만들고자 볼링을 제안했고 팀을 나누어 시합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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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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