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아침창' 윤하가 정규 5집 활동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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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SBS파워FM '아름다운이아침김창완입니다'에는 가수 양파와 윤하가 출연했다.
윤하는 정규 5집 '레스큐(Rescue)'에 대해 "5년5개월만의 컴백이다. 혼자 갇혀있던 시간이었다. 여러가지 일이 많았다. 잠수함에서 나온 기분"이라며 힘들었던 지난 시간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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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앨범 제목이 'RE'에서 'RESCUE'로 바뀌었다. 이번 작업을 통해 구조대로 느껴지는 친구들을 만났기 때문"이라며 "오랜만의 컴백인 만큼 타이틀곡은 밝은 노래(Parade)로 골랐다. 머리도 화려하게 염색했다. 2018년 각오가 새롭다"고 밝혔다.
특히 윤하는 "이번 정규앨범을 신호탄으로 더이상 일을 쉬고 싶지 않다"며 간절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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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는 "요즘 용감하게 정규앨범 내는 친구들이 별로 없는데 대단하다"며 웃었다.
윤하는 지난달 27일 5년여만의 새 앨범 '레스큐'로 컴백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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