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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지 않은 삶을 살아가던 한 남자가 자신과 똑같이 생긴 남자와 우연한 사건으로 엮이며 벌어지는 내용을 새로운 컬러의 로맨스와 미스터리적인 요소 속에 담아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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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 명의 신인 오디션을 통해 캐스팅 된 장희령이 인터넷 기자이자 개인방송 BJ인 '박현수' 역으로 합류하며 기대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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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관계자는 치열한 오디션을 통해 발탁된 장희령에 대해 "발랄하고 통통 튀는 매력이 캐릭터와 잘 맞아떨어져 극에 생동감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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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KBS 2TV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김우빈의 스타일리스트 역을 맡으며, 지상파 드라마에 데뷔했다.
한편, '사자'는 SBS '별에서 온 그대' '뿌리깊은 나무' '바람의 화원' 등을 연출한 장태유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별에서 온 그대' '뿌리깊은 나무'에서 호흡을 맞춘 스태프 군단이 대거 합류한 작품이다.
여기에 화제의 캐스팅까지 더해져 제작 전부터 한국은 물론 중국 등 해외에서도 반응이 뜨겁다.
기존 한국 드라마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독특한 이야기 구조와 인간에 대한 묵직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 이 작품은 1월부터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