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터 잡는 오일'로 반향 일으킨 헉슬리(Huxley)가 국내 론칭 한 지 약 2년만 인 1월 4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첫 번째 '시그니처 쇼룸'의 오프닝 이벤트를 진행한다.
'헉슬리'는 <멋진 신세계>라는 책을 통해 지금의 포화된 정보력과 희미해지고 있는 진실에 대해 예견한 '올더스 헉슬리'에게 영감을 얻어 네이밍 된 브랜드로, 가장 좋은 제품을 진실되게 알려주고자 설립된 스킨케어 브랜드이다.
도시의 유해 환경으로 인한 피부 사막화를 이겨낼 '선인장 시드 오일'의 생명력을 담아 '히터 잡는 오일'이라는 슬로건으로 선풍적인 반향을 일으키며 지난 2015년 12월에 론칭했다. 우월한 제품력과 감각적 패키지, 독보적인 시그니처 향까지 더해 큰 주목을 받아 국내 주요 백화점과 면세점 및 미국 백화점 100여곳 입점 등 유통 채널을 과감히 넓혀왔다.
론칭 이후부터 지속적으로 이어진 국내·외의 큰 관심과 애정으로 2018년은 헉슬리 브랜드의 성장 모멘텀에 있어 큰 방점을 찍는 해가 되어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신사동 가로수길에 마련된 '헉슬리 시그니처 쇼룸'은 제품 판매의 목적을 넘어 헉슬리의 독보적이고 감각적인 브랜드 컨셉과 아이덴티티를 더욱 밀접하게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된 공간이다. 헉슬리 주 원료의 원산지인 모로코 사하라 사막의 무드와 제품들을 온전히 느끼고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헉슬리를 전개하고 있는 ㈜노드메이슨 이병훈 대표는 "론칭 2주년을 맞아 감회가 더욱 남다른 이번 시그니처 쇼룸을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 고객에게도 브랜드가 지닌 가치와 본질을 꾸밈 없이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스킨케어를 위한 최상의 원료를 담아 새로운 트렌드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는 헉슬리는 '위대한 것들은 모두 위험한 곳으로부터(Great things never came from Comfort zones)'라는 철학 아래, 피부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원료와 대담한 시도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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