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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8시간 이상 수면을 취하는 신생아의 특성을 고려해, 등받이를 175도까지 조절이 가능하며, 등받이 시트 밑에 리안의 기술력으로 개발한 '트라이앵글 팩'을 추가했다. 특히 아이가 편안한 요람에서 자는 것 같이 높은 수면 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 절충형유모차 최초의 업그레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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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2018은 유모차 컬러의 소비자 트렌드는 좀더 짙은 그레이 컬러를 중심으로 따듯한 느낌을 줄 수 있는 줄 수 있는 핑크 계열과 베이지, 블루에 대한 선호를 반영해 '미드나잇 그레이', '미스티 브라운', '다크 베리', '딥 블루'까지 4개의 컬러로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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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접고, 펴기 쉽도록, '1초 원터치 퀵폴딩 시스템'과 함께, 큰 힘을 들이지않고도 자유자제로 핸들링이 가능하도록 '4바퀴 볼 베어링 시스템'을 갖췄다. 기저귀 가방부터, 엄마의 외투, 장바구니 등을 넉넉하게 담을 수 있는 '3XL 장바구니'와 함께 신생아부터 돌까지 사용할 수 있는 신생아 전용 '바구니 카시트'를 솔로 유모차에 결합해 사용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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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이몰에서 단독으로 실시되는 행사에는 28% 가격할인과 함께, '풋머프', '이너시트','트라이앵글팩', '유모차 정리함', '선풍기' 등 필수 유모차 액세서리를 제공한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