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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두 사람은 배우 하재숙을 위해 서프라이즈 선물을 준비하기로 한다. 평소 하재숙이 스킨스쿠버 할 때 이용하는 배를 청소해주는 것은 물론, 남편과 즐길 수 있는 로맨틱한 분위기로 꾸며주기로 한 것. 자칭 '똥손' 써니가 정성스럽게 꾸민 하재숙의 배는 본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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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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