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감빵생활'에서는 정웅인이 긴팔을 입는 이유가 그려졌다.
Advertisement
4일 방송된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이하 '감빵생활')에서는 수용소 연기로 패닉에 빠진 팽부장(정웅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팽부장(정웅인)은 수용소에 연기가 나자 전체 문을 개방했다. 이후 손까지 벌벌 떨었던 팽부장.
Advertisement
교도관들은 갑작스러운 전체문 개방에 놀란 눈으로 바라봤고, 나형수(박향수)는 훈련이라고 둘러댔다.
이는 알고보니 탈수기 누전으로 인한 작은 사고였다.
Advertisement
교도관들은 앞서 팽부장의 행동에 웃음 지었다. 이때 송담당(강기둥)이 나섰다.
그러면서 그는 이준호(정경호)에게 팽부장의 과거를 털어놨다.
Advertisement
그는 "팽부장 트라우마 있다. 화재가 난 적이 있다더라. 그때 문이 잠겨서 수용자들이 많이 죽었다더라"며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팽부장 사동은 딱 1명 밖에 안 죽었다더라"며 "팽부장이 찬물을 온 몸에 끼얹고 수용자들을 구했다더라. 그때 수술을 여러번 했는데 이때 이후로 긴팔만 입는다더라"고 털어놨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은영 셰프, 올봄 의사와 결혼한다..신라호텔서 초호화 웨딩 -
사유리, 서양인 정자 받아 출산했는데..子 정체성 혼란 "자기가 한국사람인 줄 알아" -
‘성범죄 의혹’ 황석희, 성지글 난리..“내게 크게 실망할 날 올 것...유해한 사람” -
김지연, 이혼 후 작심 발언…연애관 고백→서바이벌 방송 복귀 선언 -
'47세' 하지원, '극단적 뼈말라' 된 이유 "양 적게, 하루에 한 끼 반 먹어" -
'15세 연상♥' 26세 앨리스 소희, 숨겨온 딸 최초 공개 "너무 소중해 조용히 간직해온 내 보물"[전문] -
황석희, 성범죄 전과 논란에 SNS 빛삭…법적 검토 입장문만 덩그러니 -
'현아♥' 용준형, 전속계약 해지 통보 "수년간 참았지만 신뢰 깨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