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하리수 맞아?"
Advertisement
5일 하리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이어트 후기를 남겼다. "11월 초부터 시작한 다이어트. 한달을 열심히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하며 살을 빼고 12월 한달은 유지를 해서 목표체중에 도달!"이라며 "살을 찌기는 쉽고 빼기는 힘들지만 목표가 생기면 언제 살이 쪘었나 싶을 정도로 금방 빠져 버린다. 하지만 개인적으론 조금 여유있게 살이 찐 내가 좋았었는데... 당분간만 내 살들과 헤어져야 겠네. 다시 만나자! 기다려!! 조금만 이렇게 지내다 돌아갈께!!"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놀라울 정도로 날씬해진 하리수의 모습이 담겼다. 잘록한 허리와 한층 더 날렵해진 턱선이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이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한편, 하리수는 지난달 26일 열린 한복모델 선발대회에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은영 셰프, 올봄 의사와 결혼한다..신라호텔서 초호화 웨딩 -
‘성범죄 의혹’ 황석희, 성지글 난리..“내게 크게 실망할 날 올 것...유해한 사람” -
김지연, 이혼 후 작심 발언…연애관 고백→서바이벌 방송 복귀 선언 -
사유리, 서양인 정자 받아 출산했는데..子 정체성 혼란 "자기가 한국사람인 줄 알아" -
'15세 연상♥' 26세 앨리스 소희, 숨겨온 딸 최초 공개 "너무 소중해 조용히 간직해온 내 보물"[전문] -
'47세' 하지원, '극단적 뼈말라' 된 이유 "양 적게, 하루에 한 끼 반 먹어" -
황석희, 성범죄 전과 논란에 SNS 빛삭…법적 검토 입장문만 덩그러니 -
'현아♥' 용준형, 전속계약 해지 통보 "수년간 참았지만 신뢰 깨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