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류수영이 '착한마녀전' 속 파일럿 송우진으로 변신했다.
류수영은 5일 자신의 SNS에 "착한마녀전 류수영 송우진 파일럿 3월 SBS 토요일밤"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류수영은 파일럿 정복 차림으로 온후한 무게감을 드러내는가 하면, 겉옷을 가볍게 휘날리며 날카로운 눈빛과 옷맵시를 과시했다.
류수영은 오는 3월 첫 방송되는 SBS 주말드라마 '착한마녀전'에서 박학다식 비혼주의자인 항공사 부조종사 송우진 역을 맡아 이다해와 호흡을 맞춘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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