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두바이에서 첫 커플 화보를 찍으며 '꿀케미'를 자랑하던 장신영-강경준 커플이 '야식 유발자'에 등극했다. 한국을 떠난 지 하루 만에 한국의 맛이 그리워진 이들은 각자 숨겨두었던 컵라면과 소주를 꺼내 침샘 자극 먹방을 선보인 것. 장신영과 강경준은 연신 소주와 라면 국물을 번갈아 마시며 감탄사를 내뱉던 중, 다음 날 찍을 셀프 웨딩 촬영때 "얼굴이 붓겠다"며 뒤늦게 걱정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뒤이어 찰떡 같이 어울리는 두바이 현지 의상을 입고 둘 만의 셀프 웨딩 촬영이 시작됐다. 하지만 "사진을 부전공했다"던 강경준의 말과는 달리 심상치 않은 결과물에 장신영은 점점 낯빛이 어두워졌다. 지켜보던 MC들까지도 "강경준 씨가 사진 부전공을 하긴 했어요?"라고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는 후문. 과연 장강커플이 성공적으로 '셀프 웨딩 촬영'을 끝낼 수 있을지, 그 결과는 8일(월)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 공개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