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집사부일체' 전인권의 라이프 스타일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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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첫 번째 사부 전인권과 함께 동거동락 인생 과외에 나서는 '청춘 4인방'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은 첫 번째 사부 전인권의 라이프 스타일대로 동거동락하기 위해 사부의 일상을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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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인권은 새벽 4시에 기상한다고.
멤버들은 깜짝 놀랐고, 전인권은 "새벽 4시라는 시간이 정말 좋다. 땡 답은 기분이다. 일찍 일어난만큼 연습을 더 할수있고, 알차게 보낼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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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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