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그룹 블락비가 오늘(8일) 오후 6시 리패키지 앨범 '리몽타주' 음원 공개를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블락비 지코는 8일 소속사인 세븐시즌스를 통해 "연초부터 같이 함께 보낼 수 있어서 벌써부터 따뜻해지네요. 웬만한 추위엔 끄떡도 안 할 거 같습니다! 곧 보아요"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비범은 "이렇게 다시 팬 여러분들을 찾아뵐 수 있어서 너무 기분이 좋아요. 이번 활동도 잘 부탁해요. 우리 꿀벌들!"이라며 컴백 소감을 전해 팬들을 더욱 설레게 했다.
블락비는 지난 6일 네이버 깜짝 브이앱을 통해서도 "더 다정하게 다가가겠다" "추운데 와주신 팬분들을 위해 첫 방송 때 간식차를 준비하겠다"라며 팬사랑을 드러낸 바 있다.
특히 지난 7일에는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박경이 프로듀싱 한 타이틀곡 '떠나지마요' 재효의 솔로곡 '마지막 정류장' 유권의 솔로곡 'Everythin'의 일부분이 공개되어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블락비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리패키지 앨범 '리몽타주'를 공개한 후 음악 방송을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오는 27~28일에는 단독 콘서트 '블락비 2018 블락버스터 몽타주'를 개최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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