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신입사원 30여명이 지난 6일 대전 동구 대동지역 소외계층 가정 10세대를 방문해 연탄 4000여 장을 전달하는 봉사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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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탄나르기 봉사활동은 한국타이어 신입사원 연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인재들이 나눔과 상생의 가치에 대해 먼저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신입사원들은 2018년 상반기에 진행되는 직무교육과 OJT교육에 앞서 약 3주간 기본소양과 경영철학을 이해하는 입문교육과 더불어 개인의 성장 비전을 정립해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이와 함께 한국타이어는 앞으로도 더 다양한 나눔활동 기회를 통해 신입사원들이 한국타이어의 인재상인 '프로액티브 리더(Proactive Leader)'로서 사회구성원 역할을 능동적으로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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