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한국 야구의 전설' 박찬호가 가족과 함께 행복한 등산을 즐겼다.
박찬호는 8일 자신의 SNS에 "가족 등산. 함께 흘리는 땀방울, 인내와 보람을 함께 즐긴다. 우리는 가족이고 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올렸다.
사진 속 박찬호는 아내 박리혜씨를 비롯해 세 명의 딸과 함께 산을 오르고 있다. 첫째와 둘째는 밝은 미소를 지으며 등산을 즐기는 모습이지만, 어린 막내는 지칠대로 지친 모양새다.
박찬호는 박리혜씨와 지난 2005년 결혼, 슬하에 애린-세린-혜린 등 세 딸을 두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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