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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멕시코 이민자 가정에서 태어난 곤살레스는 미국·멕시코 이중국적으로 갖고 있다. 지난 시즌에는 프로에 데뷔했다. 멕시코 프로리그의 몬테레이에서 뛰며 리그 베스트 11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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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축구협회는 곤살레스 영입을 위해 비 시즌 기간 곤살레스의 집을 방문했다. 또 후안 카를로스 오소리오 멕시코대표팀 감독도 직접 곤살레스에게 전화하는 등 적극적인 러브콜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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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가 선수의 요청을 승인하면 곤살레스는 이달 말 멕시코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평가전에서부터 멕시코대표팀에 합류할 수 있게 된다. 당연히 러시아월드컵에서도 신태용호를 상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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