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극중 이준혁은 보영(이유비 분)이 근무하는 준종합병원으로 스카웃 되어온 물리치료사 '예재욱'으로 분한다. 대학병원에서 초고속 승진을 거친 후 준종합병원으로 오게 된 재욱은 무표정한 얼굴로 필요한 말만 하는 등 감정을 최대한 절제하며 살아가는 인물이다. 그가 그렇게 마음의 문을 닫게 된 이유는 상처로 남은 아픈 사연이 있기 때문이라고. 이준혁은 예재욱 캐릭터를 통해 '변신의 귀재'다운 새로운 매력과 연기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Advertisement
특히 최근 방송된 JTBC 드라마 페스타 '한여름의 추억'에서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애잔한 로맨스를 선보이며 여심 저격에 성공한 가운데, 올해 첫 천만 관객을 달성한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을 통해 섬세한 표정, 감정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는 극찬을 받으며 스크린까지 점령했다. 여기에 그의 물오른 외모까지 주목을 받으며 '실물깡패'로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시를 잊은 그대에게'는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8부터 15까지 연출한 한상재PD가 메가폰을 잡고 '막돼먹은 영애씨', '혼술남녀'의 명수현 작가가 극본을 맡아 2018년 상반기 최고의 감성코믹 드라마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크로스' 후속으로 3월말 첫 방송 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