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빅리거 류현진과 배지현 아나운서가 꿀이 뚝뚝 떨어지는 달달한 허니문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류현진은 9일 인스타그램에 "허니문 첫째날"이라며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서 류현진과 배지현은 회색과 블랙의 스포티한 의상을 커플룩으로 맞춰 입는가 하면 모자와 썬글라스까지 커플 아이템으로 장착, 달달한 신혼부부의 전형을 보여줬다.
Advertisement
여행지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어느새 개구진 미소까지 닮아 버린 두 사람은 로맨틱한 허니문의 시작을 알렸다.
한편 류현진과 배지현은 지난 5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김인식 감독의 주례, 유재석 사회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1987년생 동갑내기인 류현진과 배지현은 정민철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의 소개로 처음 만나 야구로 맺어진 인연이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은영 셰프, 올봄 의사와 결혼한다..신라호텔서 초호화 웨딩 -
사유리, 서양인 정자 받아 출산했는데..子 정체성 혼란 "자기가 한국사람인 줄 알아" -
‘성범죄 의혹’ 황석희, 성지글 난리..“내게 크게 실망할 날 올 것...유해한 사람” -
김지연, 이혼 후 작심 발언…연애관 고백→서바이벌 방송 복귀 선언 -
'47세' 하지원, '극단적 뼈말라' 된 이유 "양 적게, 하루에 한 끼 반 먹어" -
'15세 연상♥' 26세 앨리스 소희, 숨겨온 딸 최초 공개 "너무 소중해 조용히 간직해온 내 보물"[전문] -
황석희, 성범죄 전과 논란에 SNS 빛삭…법적 검토 입장문만 덩그러니 -
'현아♥' 용준형, 전속계약 해지 통보 "수년간 참았지만 신뢰 깨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