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균 "서두르지 않고 차분하게 회담 임할 것" by 김준석 기자 2018-01-09 10:02:04 Advertisement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9일 "평창올림픽, 패럴림픽이 평화축제로서 치러지도록 하고 남북관계 개선에도 좋은 첫 걸음이 되도록 하고 국민들께서 갖고 있는 기대에 맞춰 서두르지 않고 차분하게 회담에 임하겠다"고 밝혔다.Advertisement조 장관을 수석대표로 한 우리측 대표단은 남북회담본부에서 출발해 회담장인 판문점 남측지역 평화의집으로 향한다. 고위급 회담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시작된다.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북측 대표단 5명은 오전 9시 30분께 군사분계선(MDL)을 넘어 도보로 회담장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신내림 여동생 죽었다” 정호근, 무속인 대물림이 부른 비극에 눈물 “모두 내탓”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