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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선정을 위한 첫 인상 토크에서 양정원과 신수지의 불꽃 튀는 신경전이 펼쳐졌다. 신경전의 포문을 연 것은 양정원이었다. 양정원은 당구대에 한 다리를 올리고 180도 다리찢기를 선보이며 주변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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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힙합으로 무장한 키썸의 랩과 트로트의 힘을 보여주는 조정민의 노래 배틀부터 아이돌 가수 모니카의 당찬 포부, 연기자 강소연의 반전 복싱 실력이 공개됐다. 여기에 모델 서유라와 제스는 등장부터 화려한 모델 워킹으로 시선을 빼앗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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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곤과 8명의 승부사를 돕기 위해 당구 최정상 고수가 나섰다. '강철멘탈' 허정한(세계랭킹 12위/ 17년 12월 기준)과 '당구계의 슈퍼맨' 조재호(세계랭킹 15위)가 명품 강의로 당구 초보자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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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