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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윤세아는 아기 고양이와 사랑에 빠진 모습이다. 품에 꼬옥 끌어안은 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 윤세아는 '고양이 집사'로 완벽하게 거듭났다. 윤세아는 한파에 아기 고양이가 추울까 연신 고양이 앞으로 난로를 가져다 두며 애정을 드러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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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jtbc '그냥 사랑 하는 사이'는 매주 월, 화 밤 11시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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