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윤세아가 고양이 홀릭에 빠졌다.
Advertisement
9일 소속사 스타캠프202는 jtbc 월화 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서 클럽 마담 마리 역으로 파격 연기 변신에 성공한 배우 윤세아의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세아는 아기 고양이와 사랑에 빠진 모습이다. 품에 꼬옥 끌어안은 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 윤세아는 '고양이 집사'로 완벽하게 거듭났다. 윤세아는 한파에 아기 고양이가 추울까 연신 고양이 앞으로 난로를 가져다 두며 애정을 드러냈다는 후문.
Advertisement
지난 8일 방영된 '그냥 사랑하는 사이' 9회에서 윤세아는 아픈 나문희(할멈 역)를 대신해 수수한 모습으로 길 고양이 밥을 챙겨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를 우연치 않게 보게 된 태인호(유택 역)는 화려하기만 하던 마리의 의외의 모습에 마음이 흔들리는 듯 한 묘한 눈빛을 보내며 차후 전개에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jtbc '그냥 사랑 하는 사이'는 매주 월, 화 밤 11시에 방영된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은영 셰프, 올봄 의사와 결혼한다..신라호텔서 초호화 웨딩 -
사유리, 서양인 정자 받아 출산했는데..子 정체성 혼란 "자기가 한국사람인 줄 알아" -
‘성범죄 의혹’ 황석희, 성지글 난리..“내게 크게 실망할 날 올 것...유해한 사람” -
김지연, 이혼 후 작심 발언…연애관 고백→서바이벌 방송 복귀 선언 -
'47세' 하지원, '극단적 뼈말라' 된 이유 "양 적게, 하루에 한 끼 반 먹어" -
'15세 연상♥' 26세 앨리스 소희, 숨겨온 딸 최초 공개 "너무 소중해 조용히 간직해온 내 보물"[전문] -
황석희, 성범죄 전과 논란에 SNS 빛삭…법적 검토 입장문만 덩그러니 -
'현아♥' 용준형, 전속계약 해지 통보 "수년간 참았지만 신뢰 깨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