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인피니트 "밥먹을때 같이 살던 숙소생활 그리워" by 정유나 기자 2018-01-09 13:37:0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최파타' 인피니트가 숙소 생활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Advertisement9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그룹 인피니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인피니트는 현재 숙소 생활을 끝내고 각자 생활하고 있다고.Advertisement하지만 가끔 숙소 생활이 그리울 때도 있다고 털어놨다. 멤버들은 "가장 그리울 때가 밥먹을 때이다. 그때 멤버들이 가장 생각난다. 저희는 숙소 생활할때 멤버들과 합이 잘 맞았다"고 전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유명앵커 모친 납치사건..현상금 7천만 “자택서 혈흔 발견”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신내림 여동생 죽었다” 정호근, 무속인 대물림이 부른 비극에 눈물 “모두 내탓”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