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XtvN이 양세형, 박나래, 에릭남, 써니, 나영과 함께 새해 첫 글로벌 일반인 연애 프로그램을 론칭한다.
오는 2월 중 첫 방송하는 XtvN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는 각앙갹국 청춘남녀들의 색다른 로맨스를 담은 글로벌 미팅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국경을 초월한 사랑을 찾기 위해 모인 글로벌 청춘들의 솔직과감한 썸과 연애를 선보일 전망이다.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에는 양세형, 박나래, 에릭남, 써니, 프리스틴 나영이 출연자들의 로맨스를 지켜보며 카운셀링을 전하는 '사랑통역단'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일반인 출연자들은 첫 방송 전, 티저영상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국에 살며 한국을 좋아하는 다국적 훈남훈녀 출연자들이 운명적인 사랑을 꿈꾸며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를 찾아와 합숙과 데이트를 통해 서로를 알아간다. 최종 커플을 결정하기까지 이들이 보여주는 다양한 애정공세와 화끈한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연애세포를 자극할 예정. 출연자들은 현실적인 도심속 일상 데이트를 하며 서로에 대한 호감과 질투, 경쟁을 솔직하게 내보이고, 나아가 다양한 문화의 연애방식을 다채롭게 풀어내 재미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들의 로맨스를 통역해 줄 '사랑통역단' 5인의 연애 카운셀링도 관전포인트다. 양세형, 박나래, 에릭남, 써니, 나영은 스튜디오에 모여 글로벌 청춘남녀의 합숙과 데이트를 지켜보고, 그 과정 속에 숨겨진 썸의 단서를 캐치해 들려주는 '사랑통역단'으로 활약한다. 자칭 연애고수, 알고 보면 연애 허당인 이들이 들려줄 엉뚱하고도 신선한 연애 카운셀링이 어떨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연출을 맡은 이용수PD는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는 오랜 기간 고심하며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사랑은 국경을 초월해 모두가 공통되게 느끼는 감정이라는 점에 착안해, 글로벌 청춘들의 솔직하고 리얼한 연애 이야기를 들려주고자 한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이용수PD는 이어 "촬영 전에는 한국, 프랑스, 영국, 일본, 모로코 등 서로 다른 국적을 지닌 출연자들의 문화차이를 걱정했다. 하지만 촬영을 진행해 보니 서로에 대해 특별한 감정을 갖고 사랑에 빠지는 과정은 전세계 공통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 우리와는 다른 문화권의 청춘남녀가 어떻게 썸을 시작하고 마음을 표현하는지를 리얼하게 담아 각양각색의 즐거움을 전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XtvN만의 색깔로 선보일 글로벌 심쿵 로맨스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는 오는 2월 중 첫방송 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역사왜곡 논란에..."결국 제 잘못, 더 책임감 갖겠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고윤정 옷 속으로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가디건 포옹, "모성애" vs "기괴"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배우 김영옥 남편' 김영길 전 KBS 아나운서 별세..향년 89세 -
홍경민, 남의 도시락으로 허세부리다 “아 쪽팔려”..“우리 꺼 아니었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속보]北 내고향여자축구단 중국 통해 입국,北선수단 2018년 이후 7년만의 방한...20일 오후 7시 수원FC위민과 준결승[亞여자챔피언스리그]
- 5.'또 127년 역사상 최초' 510억 헐값, 美 왜 경악했나…"ML 전체 영입 발 뺐다고? 미친 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