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김유정이 갓 스무살의 설렘을 드러냈다.
김유정은 9일 자신의 SNS에 "봄봄봄이 오고있다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유정은 스포티한 복장으로 상큼발랄한 미소가 돋보인다. 아직 1월초임에도 금방이라도 봄이 올 것 같은 김유정의 비주얼이 돋보인다.
1999년생인 김유정은 올해로 스무살이 됐다. 지난해 12월 31일 '2017 KBS 연기대상'에서는 박보검과 함께 최우수상 시상자로 무대에 오른 바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56세 심현섭, 곧 2세 보겠네.."결혼하니 ♥정영림이 귀털 깎아줘"(사랑꾼) -
양배차, 전세 사기 딛고 '청약 당첨'됐다.."분양가 5억8천인데 잔금이 5억, 풀대출이다"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