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강식당' 이수근이 '강세차'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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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 외전' 감독판에서는 '꽃청춘 위너'와 '강식당'의 미방송분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식당' 멤버들은 회식을 위해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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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덕 그때 나영석 PD는 "'꽃청춘', '강식당'을 했으니 이제는 은지원의 '미운 우리새끼'를 하면 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은지원은 "할 수는 있다"면서도 당황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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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이수근은 "그렇다면 강세차?"라며 "호동이형 68kg까지 될 수 있을걸요?"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특히 이수근은 "정말 힘들다"고 말했고, 은지원은 "형이 해봤느냐"며 티격태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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