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엄마' 신지수가 임신 13주의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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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수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컨디션은 점점 안 좋아져서 슬픔픔 해서 '나몰라 셀카' 던졌다"며 어색하게 웃는 사진을 공개했다.
또한 "잠깐 외출. 나가기 힘들어요. 난 요양중"이라는 글과 함께 핼쓱해진 모습의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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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 매체는 "신지수가 임신 13주차"라며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해 11월 4살 연상의 음악 프로듀서 이하이와 1년간의 열애 끝에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2000년 SBS '덕이'로 데뷔한 신지수는 지난 2006년 KBS 2TV '소문난 칠공주'를 통해 대중의 폭넓은 인지도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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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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