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매회 색다른 알바로 그 누구보다 알차게 살아가는 조지아로 분한 채수빈이 이번엔 식당 알바생으로 깜짝 변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로봇이 아니야'에서 채수빈은 구매 대행 알바를 시작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지3를 대신한 로봇 행세 알바에 이르기까지 자신이 맡은 일들을 야무지게 해내는 알바의 여왕이자 열혈 청년 사업가인 조지아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과 응원을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지난 주 방송된 19회와 20회에서 채수빈은 '인간 알러지'를 앓고 있는 유승호를 죽일 수도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며 그를 향한 미안한 마음을 내비쳤기에 오늘 방송에서 그녀가 보여줄 행보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고조되고 있는 상황. 때문에 이번에 공개된 스틸 속 식당 알바를 하고 있는 듯 보이는 채수빈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충분하다. 공개된 스틸에는 앞치마와 쟁반을 들고 식당 곳곳을 누비며 일에 매진하고 있는 채수빈의 모습이 포착됐다. 바쁜 알바 속에서도 웃음을 입가에 머금은 채 열심히 일을 하는 채수빈은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을 이끌어내며 긍정의 여왕다운 밝은 면모를 드러낸다.
뿐만 아니라 앞치마 차림에서도 숨길 수 없는 바비 인형 꽃미모를 선보이고 있는 채수빈은 명실상부 '로봇이 아니야'의 비주얼을 책임지고 있는 마스코트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청순한 로코퀸의 모습과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야무진 만능 슈퍼우먼의 진수를 드러내고 있는 채수빈은 어떤 영문으로 식당 알바를 하게 된 것인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는 동시에 오늘 밤 방송될 '로봇이 아니야'의 21회와 22회에서 그녀가 펼칠 활약에 대한 기대를 증폭시킨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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