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과학침대 쓰리에이치(회장 정영재)가 중소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중진공 Family기업'으로 선정 됐다.
'중진공 Family기업'은 우수한 기술력과 미래성장가치를 가진 강소기업을 대상으로 융자에 투자요소를 복합한 방식의 성장 공유형 자금을 지원을 해주는 사업이다.
3H 스마트 지압침대를 통해 이에 당당히 선정된 쓰리에이치는 중소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창업투자회사 등과 연계된 추가투자와 함께 경영 컨설팅, 마케팅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 받게 되었다.
쓰리에이치 정영재 회장은 "중진공 Family기업으로 선정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있고 있으며, 향후 창투사 등과 연계하여 활발한 투자유치를 이끌어 내겠다." 며 "중진공 사업과 연계를 강화하여 전문적인 인력개발 등 국내외에서 계속 성장하는 회사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척추과학침대 쓰리에이치는 2014년 4월에 설립되어 3H 스마트 지압침대를 생산하고 있으며 전국 80여개 대리점을 통한 국내판매와 해외(우크라이나, 우즈베키스탄 등) 10여개국에 수출을 하고 있는 강소기업이다.
2014년에는 신규공장 준공을 하며 지속적인 시설투자와 적극적인 제품 개발로 내실을 다졌으며, 대외적으로는 공중파 드라마를 비롯한 홍보마케팅으로 외실을 다지며 2016년 대비 270%라는 고성장을 보인 향후 성장가능성이 무한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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