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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원은 '경민' 역을 맡은 공효진의 직장 동료이자 든든한 조력자 '효주'로 분해 스크린을 찾는다. 김예원은 "장르는 스릴러지만 분위기는 그 어떤 현장보다 즐거울 것 같다. 2년 만에 하는 영화라 정말 기쁘고, 드라마 이후 다시 만나는 공효진 선배와의 작업이라 더 설렌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이권 감독님의 전작인 '내 연애의 기억'처럼 색깔을 가진 스릴러가 될 것 같다. 함께 만들어 가는 과정이 정말 흥미로울 듯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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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일) 성북구에서 진행된 '도어락'의 첫 촬영에서도 강추위를 잊게 만드는 완벽한 연기 합으로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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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예원은 최근 SBS '수상한 파트너', tvN '변혁의 사랑' '박대리의 은밀한 사생활'에 연달아 출연하며 쉼 없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 상반기 방영 예정 드라마 '리치맨'(가제)에서는 큐레이터 겸 갤러리 오너 역을 맡아 또 한번의 연기 변신을 기대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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