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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유아 브랜드인 <아가방>에서 많이 팔린 제품으로는 '드로잉내의', '웨이브내의', '라이7부내의', '라라밍크기모레깅스'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캐릭터를 활용한 아기자기한 디자인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들이 판매량 상위권에 랭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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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한 콘셉트의 <디어베이비>는 '냥이나라 7부상하' 제품이 1위를 차지했으며, 실내복 전문 브랜드인 <이야이야오>에서는 '레몬 3부 상하'가 차지했다. 두 제품 모두 톡톡 튀는 감성과 개성있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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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내의의 인기 요인으로는 가성비를 추구하는 스마트 맘을 꼽을 수 있다. 경기불황으로 인해 가성비를 중요시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면서 실용적인 유아 내의의 판매량도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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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방앤컴퍼니 신상국 대표이사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품질·소재를 중요시하는 아가방앤컴퍼니의 경영철학이 반영된 결과"라며 "유아동 업계 리딩컴퍼니로서 앞으로도 가성비와 가심비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 소비자가 항상 안심하고 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