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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뉴이스트W, 몬스타엑스는 '본상'을 수상했다. '역주행'의 신화를 이룬 뉴이스트W는 "지난해 믿을 수 없을 만큼 과분한 사랑을 받은 한 해가 영광이다"라며 부모님, 회사 식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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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 엑스 역시 "지난해도 소중하고 특별한 한 해 였는데, 올해까지 상을 받을 수 있게 되서 감사드린다"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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