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현택 기자] 걸그룹 리브하이가 '뮤직뱅크'를 통해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진행 및 청년 세대에게 희망을 주는 메시지를 전파한다.
2018년 1월 12일 걸그룹 리브하이는 KBS 간판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 출연한다. 지난 5일 디지털싱글 4집 '예스'를 발표하며 첫 컴백무대로 '뮤직뱅크'에 출연한 바 있다. 리브하이는 2주 연속 뮤직뱅크를 통해 청년 세대에세 희망을 주는 메시지를 담은 '예스'를 선보인다.
또한, 전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이른 아침 '뮤직뱅크'출근길에는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파하는 '개념돌' 모습도 보였다.
리브하이 신아, 보혜, 레아, 가빈은 "이번 '예스'는 취업에 대한 걱정, 불완전한 미래에 대한 고민이 많은 또래 젊은 세대에게 그래도 꿈과 희망을 버리지 말고 긍정적인 생각, 말을 하며 진취적으로 나아가자는 노래"라며, "리브하이가 '뮤직뱅크' 무대를 통해 추운 한파주의보 날씨도 녹일 수 있는 발랄하고 신나는 봄날을 기대하는 노래 '예스'를 들려드리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1월 12일 뮤직뱅크에는 걸그룹 리브하이 외에도 조권, 인피니트, 블락비, 오마이걸, 모모랜드, MXM, N.Flying, TRCNG, BLK, 더보이즈, 보이스퍼, 크리샤 츄, 유설 등이 출연한다.
한편, 걸그룹 리브하이는 지난 5일 데뷔 후 '뮤직뱅크'(5일), '엠카운트다운'(11일), 12일 뮤직뱅크 등 TV 음악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4집 '예스'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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