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윌 스미스, 마고 로비, 자레드 레토가 DC 히어로 무비 '수어사이드 스쿼드2'(게빈 오코너 감독) 출연을 확정했다.
미국 영화 전문지 버라이어티는 11일(현지시각) "할리 퀸 역에 마고 로비, 데드샷 역에 윌 스미스, 조커 역에 자레드 레토가 '수어사이드 스쿼드2' 출연을 확정했고 제작자 마이클 드 루카가 합류했다"고 보도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DC코믹스의 할리 퀸, 데드샷, 베인, 킬러 포스트, 포이즌 아이비 등의 악당들이 정부의 주도 하에 특수하고 위험한 임무를 맡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지난 2016년 8월 개봉해 혹평에도 불구, 전 세계 7억 달러 이상의 수입을 올리며 흥행에 성공했다.
후속편인 '수어사이드 스쿼드2'는 수어사이드 스쿼드 팀이 대량 살상무기를 추적하는 임무를 맡게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윌 스미스, 자레드 레토, 마고 로비가 전편에 이어 후속편을 이어갈 것으로 최종 결정했다. 특히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통해 많은 인기를 얻은 마고 로비가 '수어사이드 스쿼드2'를 통해 다시 한번 할리 퀸으로 변신, '미친 존재감'을 드러낼 것으로 예고해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한편, '수어사이드 스쿼드2'는 올해 가을 크랭크 인 해 내년 개봉될 예정이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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